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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속의 백학,
    천혜의 자연을 사랑한

    연천
    백학정보화마을

    백학정보화마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두현리

    마을소개

    백학면 두현리 마을은 백학면사무소에서 서북쪽으로 약 1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곳 두현리마을은 21세대의 가구가 살고 있으며, 약 65명의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마을로써 직거리로 약 1.5km가면 남방한계선이 나옵니다. 북한의 작은 경포로 발사하면 이 곳 두현리 마을은 사정거리 안에 접해 있는 곳입니다.

    아담하고 조용한 마을입니다. 이곳 주민들은 남방한계선 주변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북에서 내려오는 깨끗한 물과 6.25사변후 50년동안 황무지로 있던 비옥한 땅을 몇 년전부터 개간해서 농사를 짓고 깨끗한 물과 기름진 땅으로 농사를 지으니 당연 비료는 물론 농약까지 거의 주지 않고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이곳 주민들이 재배하는 농작물은 밥맛 좋은 쌀과 고추, 참깨, 율무 등을 생산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곳 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은 의정부나 동두천, 문산 등지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비료와 농약을 멀리하던 탓에 당연 두현리 농산물은 으뜸으로 꼽히고 있다. 주말에 도시민이 직접 찾아와서 농산물을 구입해가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단골도 자연히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통고추 출하 시기인 7월과 8월엔 홍고추품귀현상도 일어납니다. 도시민들이 몰려와 너도나도 몇 박스씩 매입해 가면 시장이나 공판장에 출하시킬 물건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두현리 농산물이 깨끗하고 맛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싶습니다. 이 곳 두현리 주민들은 거의가 60세 이상 되시는 분들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우직하게 옜날 그대로의 농법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로 돕고 이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비료와 농약을 전혀 쓰지 않는 농산물을 생산해서 주민들은 연구하며 노력해서 도시민에게 안심하고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주민들은 연구하며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번 찾아오시면 보다 상세하게 설명드릴 것을 약속하면서 이만 두현리 소개를 접을까 합니다.

    마을 현황

    • 소 재 지 :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두현리
    • 가 구 수 : 20호
    • 인 구 수 : 42명
    • 농업규모 : 농지 : 35ha 축산농가 : 1 비농가 : 0 농가 : 19

    마을기관

    • 두현리 이장 : 최병열
    • 두현리 개발위원
    • 두현리 노인회 : 회장 이범열
    • 두현리 부녀회 : 회장 지춘자
    • 두현리 새마을지도자 : 윤재중